2026년 2월 13일 (금) 두 번째 도서관 나들이
관리자 26-02-20 09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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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학생들과 함께 두 번째 도서관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.
처음 도서관을 찾았을 때의 낯설음은 어느덧 사라졌나 봅니다.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스스로 도서 검색대로 가 읽고 싶었던 책을 찾고, 익숙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자리를 잡아 앉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부쩍 자란 의젓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지난번 송천도서관과는 또 다른 꽃심도서관만의 특색 있는 공간들에 매료되어 "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!"라고 말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.
전주의 시립도서관들은 저마다 다른 매력과 특색을 가진 곳이라고 설명해 주며, 앞으로도 다양한 도서관을 경험해 볼 것을 추천해 주었습니다.
도서관에서의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따뜻한 지혜로 쌓여가길 바라며, 가정에서도 자녀들과 함께 전주시립도서관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을 추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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